파는 능력은 하나입니다. 그 능력을 남의 브랜드에 쓰면 마케팅·컨설팅, 남의 재고에 쓰면 유통, 우리 브랜드에 쓰면 미릴이 됩니다.
앞의 둘은 그 능력을 남에게 파는 일이고, 셋째는 우리에게 쓰는 일입니다. 하는 일 자체는 같습니다.
저희를 찾으시는 이유는 대체로 넷 중 하나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시면 상담해 보실 만합니다.
상품이 팔리기까지 필요한 일은 여러 갈래지만, 성격은 하나입니다 — 사려는 사람을 만들고, 팔 자리에 올리고, 끝까지 정산해 드리는 것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골라 맡기셔도 됩니다.
쿠팡·네이버 같은 판매 채널에서 상품이 더 많이 보이고 더 많이 팔리게 만드는 일입니다. 회사가 가장 오래 해 온 일이자 매출의 중심입니다.
상품을 실제로 팔 자리에 올립니다. 판매처를 소개해 드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운영합니다.
팔릴 상품을 찾아 조건을 만들고 판매처까지 붙여 드립니다. 화장품과 식품 양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같은 능력을 우리 상품에 쓰는 일입니다. 현재 런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아직 판매하지 않습니다.
처음 맡기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나누면 이렇게 됩니다.
준비된 자료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상품 사진과 수량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섯 단계입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이 정해지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맡기시는 일에 따라 셋 중 하나입니다. 금액은 상품과 물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정하지만, 구조는 미리 아셔야 합니다.
2025년 회계연도 기준입니다. 국세청 표준재무제표로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물류 | 인천 물류 창고를 상시 쓰고 있습니다 — 전국 2일 배송 · 분실·파손 100% 보상 · 사고율 0.05% · 2028년까지 계약 |
| 판매처 | 공동구매 · 라이브 방송 · 도매 셀러망 · 플랫폼 기획전을 직접 운영합니다. 소개해 드리고 빠지지 않습니다 |
| 도매 주문 | 셀러가 상시 주문할 수 있는 자사 도매 주문 사이트를 품목별로 운영합니다 |
| 계약 | 광고 · 상품 입점 · 화장품 생산 세 가지를 한 장으로 처리하는 계약 양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필요할 때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
| 기록 | 모든 거래를 하나의 장부로 관리합니다. 어느 숫자를 물으셔도 어떻게 나온 값인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
처음 오시는 분들이 실제로 많이 물으신 것들입니다.
괜찮습니다. 오히려 처음이신 분이 많습니다. 상품과 남은 수량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는 함께 정합니다. 준비해 오셔야 하는 자료는 없습니다.
정해진 최소 수량은 없습니다. 다만 수량에 따라 맞는 판매 방식이 달라집니다 — 적으면 공동구매나 라이브 방송, 많으면 도매와 플랫폼 기획전 쪽이 맞습니다. 수량이 적다고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닙니다. 세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 저희 창고로 보내는 방식,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대표님 창고에서 바로 보내는 방식, 판매처 창고로 한 번에 넣는 방식. 상품 특성과 물량에 맞는 쪽으로 정합니다.
재고가 이미 있고 조건이 정해지면 판매처 배정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새로 생산해야 하거나 인허가가 필요하면 그만큼 더 걸립니다. 무엇이 기간을 좌우하는지는 첫 상담에서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 막연한 기간을 먼저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어떤 조건으로 시작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가 사서 파는 구조면 안 팔릴 위험은 저희가 집니다. 맡아서 파는 구조면 팔린 만큼만 정산하므로 재고는 대표님께 남습니다. 이 부분을 시작 전에 서면으로 정합니다 — 여기가 나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화장품과 식품은 쓸 수 있는 표현이 법으로 정해져 있고, 매장에 두는 인쇄물까지 대상이 됩니다. 저희는 문구를 만들기 전에 먼저 검토하고, 계약 단계에서 문제가 될 구조를 미리 빼 둡니다. 시작한 뒤에 되돌리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저희가 처리합니다. 대표님께는 저희 앞으로 발행해 주시고, 판매처 쪽은 저희가 발행합니다. 정산서에 부가세를 명시하고, 세금계산서·입금액·정산서 세 가지가 어긋나지 않게 맞춰 드립니다.
일본 온라인 채널 입점 계약을 체결해 두었고 개시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아직 수출 실적은 없습니다. 진행 상황을 정확히 말씀드리고 함께 판단하시게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공동구매·라이브 방송·폐쇄몰을 운영하시는 분들께 박스 단위로 공급합니다.
| 공급 조건 | 내용 |
|---|---|
| 단위 | 박스 단위 출고가 기본입니다. 상품에 따라 낱개로 나눌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
| 최소 수량 | 상품마다 다릅니다. 문의 주시면 남은 수량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
| 배송 | 저희 창고에서 나가거나 브랜드사에서 바로 나갑니다. 어느 쪽이든 저희가 관리합니다 |
| 세금계산서 | 저희가 발행합니다 |
남을 위해 만들어 온 판로 위에,
우리 이름을 올립니다.
미릴(MI'LIL)은 312앤컴퍼니의 자사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첫 제품은 해남 무농약 팥에서 출발한 팥가루 워시오프 팩입니다.
새 브랜드가 가장 오래 걸리는 일은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팔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희는 그 자리를 이미 3년간 운영해 왔습니다. 미릴은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아니라, 갖고 있는 것을 잇는 일입니다.
아직 판매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을 마친 뒤 출시합니다.
2022년 설립된 광고대행·전자상거래 법인입니다.
| 법인명 | 주식회사 312앤컴퍼니 (312 & COMPANY co., ltd.) |
| 설립 | 2022년 12월 27일 |
| 대표이사 | 이수형 |
| 소재지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 148, 602호 (죽전동, 스카이프라자) |
| 사업 영역 | 광고대행업 · 전자상거래 소매업 · 도매 및 소매업 |
| 통신판매업 | 제 2023-용인수지-0437호 |
| 화장품책임판매업 | 등록 신청 예정 (미등록) |
| 2022 | 법인 설립 |
| 2023–2024 | 화장품 유통 사업 전개. 이 시기에 유통 단독 모델의 원가 구조 한계를 확인 |
| 2025 | 이수형 대표이사 취임. 광고 서비스를 중심에 두는 구조로 전환하고 그 해 흑자 전환 |
| 2026 | 물류 창고 기반 재고 운영 개시 · 플랫폼 직매입 계약 체결 · 소싱 확대 · 자사 브랜드 런칭 준비 |
어느 쪽이든 info@312n.com 한 곳으로 받습니다. 아래 내용을 함께 주시면 회신이 빨라지지만,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 먼저 여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