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우리 간판으로도 팝니다

남의 상품을 대고 운영하면서 쌓인 것이 있습니다. 어느 채널이 무엇을 얼마에 소화하는지, 어떤 표현이 사고를 부르는지. 그 위에 우리 이름을 올리는 일이 둘입니다.

늦가을 산지 사과밭과 수확 상자
연출 이미지

③ 소비자에게 직접 판다

부암상회 준비 중

부암동에서 시작했습니다.

「붙일 부(付), 바위 암(岩)」 — 사람들이 소원을 품고 돌을 붙이던 바위에서 온 이름입니다.

우리는 잘 만든 것을 우리 간판에 붙여, 팔리는 자리까지 잇습니다.

직접 만든 것과 골라 온 것을 한 간판 아래 놓고 파는 상회입니다. 브랜드를 지우지 않습니다 — 상회의 이름은 보증이지 상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취급은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이 중심입니다. 뷰티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기타로 둡니다 — 간판이 무엇을 파는 곳인지 흐려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채널에 상품을 대면서 쌓인 판단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무엇을 들이느냐보다 무엇을 들이지 않느냐가 간판을 만든다고 봅니다.

④ 우리 것을 만든다

MI'LIL 준비 중

312앤컴퍼니의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남의 상품으로 검증한 채널 위에 우리 상표를 올립니다.

화장품책임판매업은 등록 신청 예정이며 첫 제품은 생산 대기 중입니다. 등록과 생산이 끝나기 전에는 제품을 팔지 않습니다.

둘의 관계

부암상회는 간판이고 MI'LIL은 제품 브랜드입니다. 층이 달라서 지금은 각자 섭니다.

핵심 사실

  • 312앤컴퍼니는 부암상회와 MI'LIL 두 브랜드를 준비 중이며 아직 판매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 부암상회는 312앤컴퍼니가 고른 상품을 한 간판 아래 파는 상회이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취급합니다.
  • 부암상회의 부암은 붙일 부(付)와 바위 암(岩)이며, 사람들이 소원을 품고 돌을 붙이던 바위에서 온 지명입니다.
  • MI'LIL은 312앤컴퍼니의 화장품 브랜드이며 화장품책임판매업은 등록 신청 예정입니다.
  • 312앤컴퍼니는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과 생산이 끝나기 전에는 MI'LIL 제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입점이나 공급을 검토하신다면

부암상회에 들어갈 상품을 제안하시거나 채널 공급을 검토 중이시면, 품목과 수량만 알려 주세요.

한 줄이면 됩니다

지금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읽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을 답장으로 드리겠습니다.

info@312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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