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브랜드 운영 — 본 계약 · 커머스 운영 대행
운영 파트너십
312앤컴퍼니의 운영 파트너십은 브랜드의 쿠팡·라이브커머스·TV홈쇼핑 판매를 운영하고 대행비 대신 판매 성과를 나누는 성과배분 계약입니다.
| 가격 형태 | 성과배분 — 판매 성과 연동 (배분 기준·구간은 계약서 별지로 확정, 요율 비공개) |
|---|---|
| 기간 | 최소 6개월 (계약 기간 단위) |
| 산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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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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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되지 않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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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운영하는가
운영 파트너십은 상품이 팔리기까지 필요한 실행을 312앤컴퍼니가 맡는 계약입니다. 어느 채널에 어떤 가격으로 올릴지 정하고, 광고를 집행하고, 재고를 출고하고, 판매가 끝나면 정산서까지 닫습니다. 브랜드사가 할 일은 상품·조건·물량 결정입니다.
왜 대행비가 아니라 성과배분인가
정액 대행비 계약에서 운영사의 수익은 판매와 무관하게 정해집니다. 성과배분 계약에서는 판매가 나야 운영사도 수익이 납니다. 목표가 브랜드사와 같아지고, 광고를 늘릴지 줄일지의 판단도 「운영사 매출」이 아니라 「판매 이익」 기준으로 내리게 됩니다.
대신 성과배분은 기준을 흐리게 두면 분쟁이 됩니다. 312앤컴퍼니는 계약 전에 아래 3가지를 서면으로 정합니다.
- 판매 인정 기준 — 채널 정산 기준 판매액인지, 판매수량인지
- 반품·차감 반영 시점 — 어느 시점의 반품까지 성과에서 뺄지
- 브랜드사 자체 활동의 분리 — 브랜드사가 직접 한 판촉·광고의 매출을 어떻게 나눌지
배분 기준과 구간은 커머스 진단 결과로 정하고, 사업제휴 기본계약서의 별지로 확정합니다. 운영 파트너십의 최소 계약 기간은 6개월입니다. 기본계약에는 금액이 없어 조건이 모두 정해지기 전에도 먼저 체결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로 하는 일
| 채널 | 하는 일 |
|---|---|
| 쿠팡 | 상품명·옵션 구조·상세 점검, 손익분기 광고수익률 기준 광고 운영, 제외키워드 등급 관리 |
| 라이브커머스 | 방송 적합 SKU 선정, 채널 편성, 방송용 판매 자료와 표시·광고 표현 검토 |
| TV홈쇼핑 | 편성 조건과 공급 물량 검토, 방송 자료 준비 |
재고는 어떻게 두는가
재고를 반드시 넘길 필요는 없습니다. ① 312앤컴퍼니가 쓰는 인천 3PL 창고로 보내는 방식 ② 브랜드사 창고에서 주문마다 바로 보내는 방식 ③ 판매처 창고로 한 번에 넣는 방식 가운데 상품에 맞는 쪽을 고릅니다. 3PL 창고를 쓰면 전국 2일 배송으로 출고됩니다.
정산
정산서는 반품·차감을 반영하고 부가세를 명시해 입금액과 총액 차이가 0원일 때 최종본으로 봅니다. 세금계산서·입금액·정산서 3가지가 어긋나지 않게 맞춥니다.
하지 않는 일
병의원·의료기관 대상 업무는 운영 파트너십에서 제외합니다. 마케팅 대가를 환자 수·시술 건수·매출에 연동하는 계약은 「의료법」 제27조 제3항의 환자 유인·알선 금지에 해당할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플랫폼 정책에 어긋나는 순위·리뷰 조작 수단도 쓰지 않습니다.
핵심 사실
- 312앤컴퍼니의 운영 파트너십은 대행비 대신 판매 성과를 나누는 성과배분 계약입니다.
- 운영 파트너십의 대상 채널은 쿠팡, 라이브커머스, TV홈쇼핑 3개입니다.
- 운영 파트너십의 재고 운영 방식은 창고 보관, 브랜드사 직접 발송, 판매처 납품 3가지 중 상품에 맞춰 고릅니다.
- 312앤컴퍼니는 운영 파트너십 계약 전에 판매 인정 기준, 반품·차감 반영 시점, 브랜드사 자체 판촉의 분리 3가지를 계약서 별지에 서면으로 정합니다.
- 312앤컴퍼니는 「의료법」 제27조 제3항의 환자 유인·알선 금지 때문에 병의원 대상 업무를 운영 파트너십에서 제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