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채널 공급 · B2B 상품 공급
채널 공급
312앤컴퍼니의 채널 공급은 화장품·식품·신선식품·생활·침구 상품을 오픈마켓·플랫폼 딜·라이브커머스 등 7개 채널 유형에 카톤 단위로 대고, 발주 다음 영업일에 출고하는 B2B 공급입니다.
| 가격 형태 | 카톤 단위 공급가 — 품목·수량에 따라 제안서로 회신 (공급가 비공개) |
|---|---|
| 기간 | 건별 · 보충 공급은 주 2~3회 주기 |
| 산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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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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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되지 않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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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대는가
312앤컴퍼니는 화장품·식품·신선식품·생활·침구 상품을 채널이 팔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카톤 단위로 공급합니다. 상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잘 만들어진 것을 제값 받는 자리까지 잇는 쪽에 있습니다.
품목 목록과 공급 조건은 제안서로 드립니다. 어느 채널에 어떤 가격대로 넣을지가 품목마다 달라, 목록을 먼저 뿌리는 방식으로는 조건이 맞지 않습니다.
어떻게 나가는가
| 출고 단위 | 카톤 (품목별 입수는 제안서에 표기) |
| 출고 시점 | 발주 다음 영업일 |
| 배송 | 인천 3PL 창고에서 전국 2일 |
| 보충 주기 | 주 2~3회 (라이브 편성에 맞춤) |
| 샘플 | 낱개로 제공 |
| 결제 | 선금이 기본, 거래에 따라 월 정산 |
| 정산 | 반품·차감 반영, 부가세 명시 |
한 번 팔고 끝나는 공급이 아닙니다. 방송이나 마켓이 열리는 주기에 맞춰 재고를 다시 채웁니다. 인수한 재고와 채널에 공급한 물량을 합하면 지금까지 다룬 것이 약 28만 개이고, 거래한 판매처는 14곳입니다. 그중 가장 큰 라인이 주 2~3회 보충으로 돌아갑니다 — 모든 품목이 같은 주기인 것은 아닙니다.
표시·광고는 먼저 정리해서 드립니다
화장품과 식품은 방송에서 쓰면 안 되는 표현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화장품법」은 의학적 표현과 최상급 표현을 막고, 식품은 표시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표현을 만든 쪽과 내보낸 쪽 모두 책임 범위에 들어가고, 플랫폼은 그와 별개로 자체 조치를 합니다.
312앤컴퍼니는 공급 전에 그 품목에서 쓰면 안 되는 표현 목록을 서면으로 함께 드립니다. 상세·썸네일 문구도 같은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공급가를 사이트에 적지 않는 이유
품목·수량·채널에 따라 조건이 갈리고, 한 채널의 조건이 다른 채널의 협상 자리를 좁힙니다. 품목과 예상 수량을 주시면 제안서로 회신합니다.
채널 독점
채널 독점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같은 품목이 다른 채널에도 나갈 수 있고, 그 사실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독점이 필요한 건은 수량과 기간을 전제로 별도 협의합니다.
취급 카테고리 넷
물류와 규제가 갈리는 단위로 나눕니다.
| 카테고리 | 무엇이 다른가 |
|---|---|
| 색조·스킨케어 | 표시·광고 규제가 가장 세고 유통기한 관리가 붙습니다. 채널별 가격 여력 차이도 가장 큽니다. |
| 헤어·바디·생활 | 재구매 주기가 짧습니다. 한 번 들어가면 보충 공급으로 이어지는 카테고리입니다. |
| 간편식 | 유통기한이 짧고 상온·냉장·냉동에 따라 배송 조건이 갈립니다. 표시 기준이 화장품과 다릅니다. |
| 신선식품 | 산지와 수확 시기가 물량을 정합니다. 선별 기준과 박스, 배송 파손 대응까지 공급 조건에 들어갑니다. |
| 침구 | 부피가 커서 카톤 단위와 물류비 구조가 다릅니다. 계절성이 뚜렷해 편성 시기가 성패를 가릅니다. |
채널을 가리지 않습니다
채널 유형마다 맞는 품목과 가격 여력이 다릅니다. 어느 유형에 넣을지를 먼저 정하고 가격과 물량을 짭니다.
| 유형 | 어떤 자리인가 | 공급이 달라지는 지점 |
|---|---|---|
| 오픈마켓 쿠팡 · 스마트스토어 · G마켓 | 소비자가 검색으로 찾아오는 상시 판매대 | 끊기지 않는 재고가 전제입니다. 품절이 노출을 깎습니다 |
| 플랫폼 딜 카카오메이커스 · 카카오 톡딜 · 토스 | 플랫폼이 기간을 정해 한 상품을 미는 자리 | 회차당 물량이 큽니다. 구좌 확보가 상품보다 먼저입니다 |
|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 · 창고 라이브 | 방송 중에 주문이 몰리는 자리 | 방송 전 재고와 방송 후 보충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
| 공동구매 셀러 공구 · 마켓 | 셀러가 자기 고객에게 여는 자리 | 셀러의 신뢰가 상품보다 먼저 옵니다. 낱개 샘플이 관문입니다 |
| 백화점몰·큐레이션몰 선별 입점 | 입점 심사가 있는 선별 매대 | 상세·표시사항 완성도가 통과를 가릅니다 |
| 폐쇄몰·복지몰 임직원몰 · 제휴몰 | 가격이 밖으로 새지 않는 자리 | 브랜드 가격을 지키면서 물량을 뺄 수 있습니다 |
| B2B 도매 카톤 단위 납품 | 카톤 단위로 넘기고 뒤는 상대가 파는 자리 | 가장 단순합니다. 대신 판매 데이터가 우리에게 남지 않습니다 |
핵심 사실
- 312앤컴퍼니의 채널 공급은 카톤 단위 B2B 공급이며 낱개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 312앤컴퍼니는 발주 다음 영업일에 출고하며 인천 3PL 창고에서 전국 2일이 걸립니다.
- 312앤컴퍼니가 다루는 채널 유형은 오픈마켓, 플랫폼 딜, 라이브커머스, 공동구매, 백화점몰·큐레이션몰, 폐쇄몰·복지몰, B2B 도매 7가지입니다.
- 312앤컴퍼니가 인수 재고와 채널 공급을 합해 누적으로 취급한 물량은 약 28만 개입니다. 취급 브랜드는 16개, 품목은 187개, 거래한 판매처는 14곳입니다.
- 312앤컴퍼니는 공급 전에 방송·상세에 쓸 수 없는 표현 목록을 서면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