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구조
어떻게 거래하는가
재고를 누가 안는지, 물건이 어디서 나가는지, 정산이 언제 닫히는지. 이 조건부터 정하고 시작합니다.
재고를 누가 안느냐로 셋입니다
| 형태 | 재고 | 어떤 때 쓰나 |
|---|---|---|
| 재고 보유 유통 | 312앤컴퍼니가 삽니다 | 물량이 크고 회전을 빠르게 잡을 때. 브랜드사는 한 번에 털고 끝납니다 |
| 위탁 운영 | 브랜드사가 안습니다 | 단가를 지키면서 채널을 열 때. 팔린 만큼 정산합니다 |
| 직송 납품 | 브랜드사 창고에서 바로 | 부피가 크거나 냉장·냉동이라 옮길 이유가 없을 때 |
어느 쪽이든 매입과 매출이 모두 312앤컴퍼니 이름으로 섭니다. 공급처에서 매입 계산서를 받고 채널에 매출 계산서를 발행하므로, 채널은 한 곳만 상대하시면 됩니다.
물류와 정산
- 출고 시점
- 발주 다음 영업일
- 배송
- 인천 3PL 창고에서 전국 2일 · 2028년 2월까지 계약
- 보충
- 라이브 편성 주기에 맞춰 주 2~3회
- 단위
- 카톤 (품목별 입수는 제안서에 표기) · 샘플은 낱개
- 결제
- 선금이 기본, 거래에 따라 월 정산
- 정산서
- 반품·차감 반영 · 부가세 명시 · 입금액과 총액 차이 0원일 때 최종본
- 계약
- 마케팅·상품 입점·화장품 생산 세 영역을 한 장으로 처리하는 기본계약서
지금까지 다룬 물량
약 28만 개 누적 취급 · 16개 브랜드 · 187개 품목 · 14곳 판매처 · 5개 카테고리
한 카테고리에 매여 있지 않습니다. 색조 화장품이었다가 간편식이었다가 침구이고, 사과입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어느 채널이 무엇을 얼마에 몇 개나 소화하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판매해 본 채널
312앤컴퍼니가 판매자로 등록해 직접 운영해 본 채널입니다.
- 오픈마켓 쿠팡 · 스마트스토어 · G마켓
- 플랫폼 딜 카카오메이커스 · 카카오 톡딜 · 토스
-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 · 창고 라이브
- 공동구매 셀러 공구 · 마켓
- 백화점몰·큐레이션몰 선별 입점
- 폐쇄몰·복지몰 임직원몰 · 제휴몰
- B2B 도매 카톤 단위 납품
채널 유형별로 공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채널 공급에 적어 두었습니다.
브랜드 이름을 적지 않은 이유
브랜드사와 공급사의 상호는 상대가 동의한 범위에서만 적습니다. 거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남의 이름을 우리 사이트에 걸지는 않습니다.
동의해 주신 곳부터 이 자리에 올립니다.
핵심 사실
- 312앤컴퍼니의 취급 형태는 재고 보유 유통, 위탁 운영, 직송 납품 3가지입니다.
- 312앤컴퍼니는 어느 취급 형태에서도 매입과 매출이 모두 312앤컴퍼니 이름으로 서므로 채널은 312앤컴퍼니 한 곳만 상대합니다.
- 312앤컴퍼니는 발주 다음 영업일에 출고하며 인천 3PL 창고에서 전국 2일이 걸립니다.
- 312앤컴퍼니의 결제 조건은 선금이 기본이며 거래에 따라 월 정산으로 합니다.
- 312앤컴퍼니는 쿠팡, 스마트스토어, G마켓, 카카오메이커스, 카카오 톡딜, 토스에 판매자로 등록해 운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