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브랜드 운영 — 진입 단계 · 커머스 진단
커머스 진단
312앤컴퍼니의 커머스 진단은 2주 동안 광고 손익분기·SKU 구성·채널 적합성 3개 영역을 점검하고 운영 파트너십 적합 여부까지 판정하는 정액 서비스입니다.
| 가격 형태 | 정액 (금액은 상담 시 안내) |
|---|---|
| 기간 | 2주 |
| 산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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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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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되지 않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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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필요한가
광고비는 나가는데 남는 것이 보이지 않는 브랜드, 채널을 넓히고 싶은데 어느 채널이 맞는지 판단 근거가 없는 브랜드, 재고가 쌓여 소진 계획을 세워야 하는 브랜드가 대상입니다. 공통점은 판단 기준선이 없다는 것입니다. 커머스 진단은 그 기준선을 2주 안에 숫자로 만듭니다.
커머스 진단은 운영 파트너십 계약 전 단계이기도 합니다. 312앤컴퍼니는 성과를 나누는 계약을 맺기 전에 그 브랜드에서 성과가 날 구조인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진단 결과 운영 파트너십이 맞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2주 일정
| 기간 | 하는 일 | 브랜드사가 할 일 |
|---|---|---|
| 1~3일 | 자료 수령·데이터 정리 | 판매·광고 데이터, SKU 목록과 원가 구조, 재고 수량 전달 |
| 4~8일 | 영역별 분석 — 광고 손익분기, SKU 등급, 채널 적합성 | 질의 응답 |
| 9~12일 | 판정과 실행 우선순위 작성 | 없음 |
| 13~14일 | 결과 설명 미팅, 리포트 전달 | 미팅 참석 |
진단하는 3개 영역
1. 광고 손익분기
판매가에서 부가세·채널 수수료·원가·물류비를 뺀 공헌이익률로 손익분기 광고수익률을 계산합니다. 공헌이익률이 35%인 상품의 손익분기 광고수익률은 1 ÷ 0.35 = 약 286%이고, 광고수익률이 이보다 낮은 캠페인은 팔수록 손실입니다. 캠페인·검색어 단위로 기준선과 비교해 어디서 돈이 새는지를 표로 드립니다.
2. SKU 구성
SKU마다 공헌이익·판매 추세·재고 수량·유통기한을 놓고 등급을 매깁니다. 광고를 붙일 SKU, 번들로 묶을 SKU, 채널을 바꿔야 할 SKU가 여기서 갈립니다.
3. 채널 적합성
쿠팡, 라이브커머스, TV홈쇼핑은 요구하는 조건이 다릅니다. 가격 여력·공급 가능 물량·상세 콘텐츠 준비 상태로 채널별 적합 여부를 판정합니다. 화장품·식품은 표시·광고 규정도 이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판정 결과
진단 리포트의 결론은 3단계 중 하나입니다 — 바로 운영 가능 / 조건 정비 후 운영 / 현재 구조로는 비권장. 조건 정비가 필요하면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순서대로 적어 드립니다.
준비 자료
최근 90일 채널별 판매·광고 데이터, SKU별 판매가와 원가 구조, 재고 수량과 유통기한, 현재 상세페이지를 받습니다. 원가 자료는 진단에만 쓰고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핵심 사실
- 312앤컴퍼니의 커머스 진단은 2주 과정의 정액 서비스입니다.
- 커머스 진단은 광고 손익분기, SKU 구성, 채널 적합성 3개 영역을 다룹니다.
- 커머스 진단의 광고 판정은 손익분기 광고수익률(BEP ROAS) = 1 ÷ 광고 전 공헌이익률 공식으로 계산하며, 뷰티 브랜드는 공헌이익률 약 33~36% 가정의 280~300%를 출발 판정선으로 두고 브랜드별 실제 공헌이익률로 다시 계산합니다.
- 커머스 진단은 최근 90일 채널별 판매·광고 데이터와 SKU별 원가 구조를 입력으로 받고, 원가 자료는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 커머스 진단의 결론은 바로 운영 가능, 조건 정비 후 운영, 현재 구조로는 비권장의 3단계 판정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