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구분
돈의 방향으로 가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넷입니다. 가르는 기준은 상품 종류도 고객 업종도 아니고 누가 누구에게 파는가입니다. 같은 상대라도 거래마다 자리가 하나로 정해집니다.
①
채널 공급
우리가 대고, 채널이 판다
브랜드에서 받은 상품을 채널이 팔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카톤 단위로 공급합니다. 발주 다음 영업일에 출고하고 인천 3PL에서 전국 2일이면 도착합니다. 방송·마켓이 열리는 주기에 맞춰 주 2~3회 보충합니다.
라이브커머스 · 공동구매 · 플랫폼 딜 · 도매
②
브랜드 운영
남의 브랜드를 우리가 굴린다
채널 배정과 가격 정책, 상세·썸네일, 표시·광고 문구 검수, 월 정산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진단으로 시작해 파트너십으로 넘어가고, 브랜드가 없으면 셋업부터 함께합니다.
브랜드사 · 재고 보유처
③
부암상회 준비 중
소비자에게 직접 판다
우리가 고른 상품을 우리 간판으로 파는 소매 브랜드입니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이 중심이고, 채널에 공급하면서 쌓인 판단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소비자 · 입점 브랜드 · 신선/가공식품 중심
④
MI'LIL 준비 중
우리 것을 만든다
남의 상품으로 검증한 채널 위에 우리 상표를 올립니다. 화장품책임판매업은 등록 신청 예정이며 첫 제품은 생산 대기 중입니다.
자사 화장품 브랜드
왜 고객 업종으로 가르지 않는가
「브랜드사에게 / 채널에게 / 소비자에게」로 나누는 방식도 있습니다. 쓰지 않는 이유는 한 상대가 두 칸에 걸치기 때문입니다. 상품을 만드는 브랜드사가 재고까지 넘기고 싶어 하시는 경우가 있고, 상품을 대 주시는 공급사가 운영까지 맡기고 싶어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돈의 방향으로 가르면 이 문제가 없습니다. 같은 회사와 두 가지 거래를 해도 각 거래는 한 자리에만 속하기 때문입니다.
② 브랜드 운영 — 세 단계
진단으로 시작해 파트너십으로 넘어갑니다
브랜드가 아직 없으면 셋업부터 함께합니다. 플랫폼 정책에 어긋나는 실행 수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진입 단계
커머스 진단
광고가 어디까지 써도 남는지, 어떤 SKU로 어느 채널에 가야 하는지를 2주 안에 숫자로 판정합니다.
- 가격 형태
- 정액 (금액은 상담 시 안내)
- 소요 기간
- 2주
본 계약
운영 파트너십
채널 배정부터 광고·출고·정산까지 운영하고, 대행비 대신 판매 성과를 나눕니다.
- 가격 형태
- 성과배분 — 판매 성과 연동 (배분 기준·구간은 계약서 별지로 확정, 요율 비공개)
- 소요 기간
- 최소 6개월 (계약 기간 단위)
부가
브랜드 셋업
로고부터 패키지·상세페이지까지, 처음부터 팔릴 채널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가격 형태
- 정액 (범위별 확정, 금액은 상담 시 안내)
- 소요 기간
- 범위에 따라 착수 전 서면 확정
핵심 사실
- 312앤컴퍼니는 하는 일을 채널 공급, 브랜드 운영, 부암상회, MI'LIL 네 가지로 나눕니다.
- 312앤컴퍼니가 네 가지를 가르는 축은 돈의 방향이며, 한 거래는 한 자리에만 속합니다.
- 312앤컴퍼니의 채널 공급은 카톤 단위 B2B 공급이고 재고 부담은 312앤컴퍼니 또는 위탁 조건에 따릅니다.
- 312앤컴퍼니의 브랜드 운영은 커머스 진단, 운영 파트너십, 브랜드 셋업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 312앤컴퍼니의 운영 파트너십 계약 기간은 최소 6개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