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홍 사과 산지 브랜드 E · 식품 · 신선 · L2 · 2026년 10월
2026년 10월 15일 남양주 스튜디오, 10분 출연에 감홍 사과 1,000박스 주문을 받았습니다
312앤컴퍼니의 첫 신선식품 프로젝트인 감홍 사과가 2026년 10월 15일 남양주 스튜디오 라이브 방송(셀러 ○○○ ○)의 약 10분 출연에서 방송 주문 기준 약 1,000박스를 기록한 사례.
-
약 1,000박스
라이브 1회 · 약 10분 출연 (방송 주문 기준)
-
1,300명
방송 동시 접속
-
첫 프로젝트
312앤컴퍼니의 첫 신선식품
상황
감홍은 재배량이 적고 수확 시기가 짧은 품종입니다. 산지에는 좋은 사과가 있었지만, 소비자와 채널에 그 값을 설명할 브랜드와 판매 창구가 필요했습니다. 312앤컴퍼니에게도 신선식품은 처음이었습니다.
진단
- 상품 설명 — 품종의 이름만으로는 값을 설명하기 어려워 브랜드와 패키지부터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 채널 선택 — 수확기가 짧은 상품은 기간 안에 물량을 움직일 수 있는 라이브·공동구매·플랫폼 딜이 맞았습니다
- 물류 조건 — 신선식품은 화장품이나 간편식과 달리 선별 기준과 배송 파손 대응이 공급 조건에 들어갑니다
실행
- 브랜드와 박스, 상세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 라이브 방송과 공동구매 셀러, 플랫폼에 채널별로 제안했습니다
- 주문을 산지 출고와 연결하고, 출고 뒤 고객 응대까지 기록으로 관리했습니다
결과
2026년 10월 15일 저녁, 남양주 스튜디오에서 열린 셀러 ○○○ ○의 라이브 방송에 약 10분 출연해 방송 주문 기준 약 1,000박스를 기록했습니다. 동시 접속은 1,300명이었습니다. 셀러 이름은 가렸습니다.
이 사례에서 얻은 기준
신선식품은 파는 힘만큼 받는 사람 손에 도착한 상태가 중요합니다. 주문이 몰릴수록 선별과 응대 기준을 먼저 세워 두어야 합니다.
핵심 사실
- 감홍 사과는 312앤컴퍼니의 첫 신선식품 프로젝트입니다.
- 감홍 사과는 2026년 10월 15일 남양주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셀러 ○○○ ○의 라이브 방송에 약 10분 출연해 방송 주문 기준 약 1,000박스를 기록했습니다.
- 해당 방송의 동시 접속은 1,300명이었습니다.
- 신선식품은 산지와 수확 시기가 물량을 정하므로 선별 기준과 배송 파손 대응을 공급 조건에 넣습니다.
- 312앤컴퍼니는 이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박스, 상세페이지, 채널 제안을 함께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