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 화장품 브랜드 A · 뷰티 · 색조 · L2 · 2026년 6월 ~ 운영 중

보유 재고 7만 개를 넘겨받아 판매 라인 5개로 운영합니다

색조 화장품 브랜드 A의 재고 약 7만 개를 312앤컴퍼니 창고로 넘겨받아 판매 라인 5개로 운영하고, 누적 3만 4,000개 이상을 판매 출고한 재고 운영 사례.

같은 규격의 무지 카톤이 정렬된 물류 창고 통로
연출 이미지

상황

브랜드 A는 국내 판매처가 한정된 상태에서 대량 재고를 안고 있었습니다. 판매처 하나로는 소진 속도가 유통기한을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였고, 재고를 넘기는 쪽도 넘겨받는 쪽도 안 팔린 물량의 대금을 누가 지는지가 걸림돌이었습니다.

진단

  • 소진 속도 — 남은 재고를 일평균 판매량으로 나눈 소진 일수가 남은 유통기한보다 길었습니다. 채널을 늘리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문제였습니다
  • 대금 구조 — 창고로 옮긴 전량이 아니라 출고된 수량만큼 대금을 치르는 구조로 설계하면 양쪽 모두 미판매 물량의 선결제 부담이 사라집니다
  • 채널 적합성 — 단가가 낮고 사용 설명이 짧은 색조 제품이라 공동구매·라이브 방송처럼 짧은 시간에 몰아 파는 채널이 맞았습니다

실행

  1. 재고 약 7만 개를 인천 3PL 창고로 옮기고 옵션별 입고를 정리했습니다
  2.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도매 셀러, 플랫폼 기획전으로 판매 라인 5개를 동시에 열었습니다
  3. 모든 출고를 하나의 거래장부에 기록하고, 판매와 샘플 출고를 나눠 정산서를 작성했습니다

결과

2026년 6월부터 누적 3만 4,000개 이상을 판매 출고했습니다. 판매 라인 5개가 동시에 돌아가면서 판매처 하나에 소진을 의존하던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얻은 기준

재고 소진 계획은 「어디에 팔까」보다 「소진 일수가 유통기한 안에 들어오는가」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소진 일수가 남은 유통기한보다 길수록 동시에 열어야 할 판매 라인이 늘어납니다.

핵심 사실

  • 312앤컴퍼니는 색조 화장품 브랜드 A의 재고 약 7만 개를 인천 3PL 창고로 넘겨받아 판매 라인 5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색조 화장품 브랜드 A의 제품은 2026년 6월부터 누적 3만 4,000개 이상 판매 출고됐습니다.
  • 판매와 샘플 출고는 나눠 기록하고 정산서로 관리했습니다.
  • 브랜드 A는 창고로 옮긴 재고 전체가 아니라 출고된 수량만큼 대금을 받는 구조로 계약했습니다.
  • 이 사례의 판매 라인은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도매 셀러, 플랫폼 기획전으로 구성됐습니다.

어디서부터 볼지 모르겠다면, 진단부터

상품 종류·재고 수량·현재 판매 채널만 알려 주시면 커머스 진단이 필요한지, 운영 파트너십을 바로 검토할 수 있는지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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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읽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을 답장으로 드리겠습니다.

info@312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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