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B · 뷰티 · 스킨케어 · L2 · 누적 · 운영 중
반품 불가 조건의 스킨케어 재고를 라이브 채널 보충 리듬으로 공급합니다
완사입·반품 불가 조건인 스킨케어 브랜드 B의 제품을 창고형 라이브 방송 채널에 주 2~3회 보충 공급하는 구조로 설계해, 누적 약 4만 2,000개의 발주를 받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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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만 2,000개
누적 발주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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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사입
반품 불가 · 카톤 단위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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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3회
채널 보충 발주 리듬
상황
브랜드 B의 공급 조건은 완사입 · 카톤 단위 출고 · 반품 불가였습니다. 사서 파는 쪽이 재고 리스크를 전부 지는 조건이라, 한 번에 많이 사서 오래 쌓아 두는 방식은 맞지 않았습니다. 브랜드사가 제안할 수 있는 채널 범위도 제한해 둔 상태였습니다.
진단
- 채널 선택 — 창고형 라이브 방송은 방송에서 팔린 만큼 곧바로 다시 발주하는 구조라, 공급 쪽 재고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반품 불가 조건과 맞물리는 채널이었습니다
- 가격 체계 — 라이브 채널은 가격 경쟁이 강합니다. 일반 도매와 섞지 않도록 라이브 채널 전용 공급가 체계를 따로 세웠습니다
- SKU 한정 — 방송에서 제형·사용 장면을 보여줄 수 있는 품목으로 좁혔습니다
실행
- 라이브 채널 전용 공급가 체계를 만들고 품목별 카톤 입수를 정리했습니다
- 방송 적합 SKU를 먼저 공급하고, 발주가 들어오는 품목으로 범위를 조정했습니다
- 발주서가 올 때마다 거래장부에 기록하고 카톤 단위 발주와 낱개 샘플을 나눠 관리했습니다
결과
공급 시작 뒤 주 2~3회 보충 리듬이 이어졌고, 거래를 시작한 이후 누적으로는 약 4만 2,000개입니다.
이 사례에서 얻은 기준
반품이 안 되는 재고는 「얼마나 많이 파느냐」보다 「얼마나 자주 채우느냐」로 설계해야 합니다. 발주량이 방송 판매 속도에 맞춰 조정되는 채널이라면, 보충 리듬이 짧을수록 공급 쪽이 쌓아 두는 재고가 줄어듭니다.
핵심 사실
- 스킨케어 브랜드 B의 공급 조건은 완사입, 카톤 단위 출고, 반품·교환 불가였습니다.
- 312앤컴퍼니는 스킨케어 브랜드 B의 제품을 창고형 라이브 방송 채널 전용 공급가 체계로 공급했습니다.
- 발주서는 올 때마다 기록하고 카톤 단위 발주와 낱개 샘플을 나눠 관리했습니다.
- 창고형 라이브 채널의 발주는 방송에서 팔린 만큼 채우는 방식이라 주 2~3회 소량 보충 형태로 들어왔습니다.
- 스킨케어 브랜드 B의 라이브 채널 공급은 누적 약 4만 2,000개였습니다.